전북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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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2016. 6. 29 10:17
전북도의회 의장단 선출, 최악의 ‘정치 난’
더민주 의원총회에서 결정된 후보가 본회의에서 같은 당 후보에게 밀려
전북도의회 의장단 선출이 배신과 무원칙, 해당 행위의 3박자를 모두 갖춘 최악의 '정치 난'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결정된 이상현 의장 후보가 본회의에서 낙마하고 제1부의장 선거 결과는 정치적 배신의혹이 강하게 흐르고 있다. 특히 이번 의장과 부의장 선출 모두 더민주가 주도했다는 점에서 정치적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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