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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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2017. 1. 21 09:08
꽉 막힌 전북, 중앙 통로마저 씨가 말라
야당과 정부, 청와대에 이어 중앙 각종 위원회까지 전북 인물 찾기 힘들어
여당과 정부, 청와대 등 당·정·청에 이어 전북이 중앙의 각종 위원회 통로마저 꽉 막혀 있는 것으로 분석돼 충격을 주고 있다. 20일 전북도에 따르면 중앙부처가 운영 중인 각종 정부위원회(549개) 중 중점관리 대상 31개를 대상으로 지역출신 점유율을 분석한 결과 1% 수준에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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