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남원
남원
제88회 춘향제와 신명나는 ‘춤, 바람, 난장’ 공연
양준천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제88회 춘행제와 신명나는`춤,바람,난장(사진은 전주기접놀이 3마당)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제88회 춘향제에서 3가지 특별한 풍물공연이 열린다.

18일 오후 2시 광한루원 정문 앞 방자프린지 무대에서 전주기접놀이보존회가 펼치는 기접놀이 3마당이 전개돼 내·외 관람객들에게 우리 문화의 긍지와 자부심을 선보인다.

기접놀이는 전주 지역에서 전해 오는 지역사회의 단결을 고유 민속놀이로 마을을 상징하는 커다란 용깃발을 농악과 함께 장쾌하게 펼치는 놀이다.

백중날을 앞두고 마을 사람들이 모여 부르는 노동요인 ‘만두레 소리’를 시작으로 상대 마을의 깃발을 넘어 뜨리는 싸움인 용기놀이 등 다양한 마당이 펼쳐진다.

또 21일 오후 4시에는 남원농악본존회의 좌도농악권의 우수한 명인들의 흥 넘치는 남원농악이 펼쳐진다.

연희자의 자율적인 연주능력을 발휘하게 하는 부들상모, 채상고 놀이 등을 펼치는 한편 다양한 무용동작과 예능이 어우러진 소고놀이로 어느 지역에서도 볼 수 없는 연희자들의 뛰어난 기량을 볼 수 있다.

마지막 날인 22일 오후2시에 열리는 경기도 시흥지역의 역사가 담겨있는 월미 농악이 이번 춘향제 기간동안 처음으로 선보인다.

시흥월미농악보존회가 펼치는 월미농악은 조선시대 궁중에까지 널리 알려졌던 시흥지방의 풍물로 신명나는 장단과 함께 현란하면서도 절도있는 춤사위로 경지지방 특성을 재현해 낸다.

남원=양준천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양준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노회찬 정의당 의원 투신 자살…유서 남겨
2
공공의료 인력 양성과 새만금 국제공항
3
김제시 ㈜아이티엔지니어링과 자율주행 기술시연
4
국민권익위원회 이동신문고 성료
5
동우팜투테이블 제2회 치킨 레시피 공모전 당선작 발표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7. 23 18:54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