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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의 필요성, 편리함이 우선 아닌가요?
김재한 도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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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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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친환경 정책을 부르짖으며 전기를 먹으며 작동되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를 권장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전기차도 제법 눈에 띠고 있다.

하지만 문제점도 보인다.

전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전기를 어디에서든 전기를 돌려야 하고 이때 미세먼지와 이산화 탄소가 배출되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기차는 도시 환경에는 큰 개선이 된다는 사실도 있다.

그래서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차 구매를 위해 정부는 보조금도 지급하고 있다.

 소비자인 시민들도 이점에 있어서는 크게 환영하고 있는 점이다.

 하지만 선뜻 구매에 나서지 못하는 이유도 다분하다.

 단순히 차 값 가격만의 문제가 아니다.

 전주에서 순창과 고창, 그리고 광주까지 왕복은 불가능 한게 현실이다.

 전기차를 충전하기란 아직은 쉽지 않다는 게 문제다.

 전북도청에 충전하기 위해 도청을 찾았으나 이곳은 관용차 전용 충전소로 일반인 사용은 어려운 곳으로 나타났다.

 말로만 전기차를 부르짖지 말고 충전소를 더 확충하고 더 보급화 되어 많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며 전기차가 보편화 되기를 바라고 있다.

김재한 도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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