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8. 20 17:56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장수
장수
장수군청 황봉석 주무관, 토목시공기술사 자격 취득
이재진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장수군청 황봉석 주무관(39, 사진)이 국가기술자격의 최고봉인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을 취득했다.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제112회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시험에 7%대의 합격률을 뚫고 11일 최종 합격했다.

 토목시공기술사는 토목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과 풍부한 실무기술을 겸비한 경우에만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국가기술자격의 최고봉으로 토목기술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에 입각한 계획, 연구, 설계, 분석, 시험, 운영, 시공, 평가 또는 이에 관한 지도, 감리 등의 기술업무를 수행한다.

 황 주무관은 순천대 토목공학과 학사과정을 마치고 2005년 장수군 시설직 공무원으로 임용되어 건설경제과, 안전재난과 등을 거쳐 현재 장수군 기획조정실에서 기술·일상감사 등 업무를 담당하는 감사관으로 근무 중이다.

 황 주무관은 “공무원으로 임용되어 실무기술을 선배님들께 배우면서 토목 전반에 대한 역량을 키워온 것이 좋은 결실을 맺었다”면서 “무엇보다 퇴근 후 틈틈이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 아내에게 고맙다”며 “맡은 일에 전문성을 높여 지역발전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기술사는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에 입각한 응용능력을 보유한 이들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명예로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 기능장, 기술사로 이어지는 기술 분야의 자격체계에서 가장 높은 박사급의 전문가임을 인정하는 자격증이다.

  장수=이재진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재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전북산 계란, 살충제 검사 모두 합격
2
남원시민들 서남대 정상화 촛불 행렬
3
무주군 제21회 무주반딧불축제 손님맞이 준비 분주
4
완주 역사박물관 건립 절실
5
“옥정호 수상 레저단지 조성 안돼”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