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5. 29 21:45
세무상담
법률상담
병무상담
부동산상담
보훈상담
 
> 상담 > 보훈상담
보훈상담
이달의 호국영웅 - 6.25전쟁 호국영웅 이기협 공군 대령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이기협 공군대령

이기협 공군 대령은 1948년 9월 조국 창공에 대한 기상과 열정을 품고 항공병 2기생으로 입대하였다.

6.25전쟁 발발 직후인 6월 28일, 당시 이등상사였던 그는 미 군사고문단의 L-5 연락기 2대가 여의도기지에 방치되어 있다는 보고를 받고 적 대공포의 위협을 무릅쓰며 수원기지에 연락기를 무사히 안착시켜 리더쉽을 인정받아 1950년 9월 공군 소위로 임관하였다.

이후 F-51 전투기조종사전환교육을 받고 강릉 제10전투비행단에 배속되어 지리산 공비토벌을 위한 1951년 8월의 항공지원작전, 1952년 1월 승호리 교파괴 작전 등에 편대원으로 참가하였다.

같은 해 3월, 북한의 전쟁잠재력을 해체하기 위한 송림 공업도시 폭격, 8월 평양 대폭격, 송림제철소 폭격작전 등 6?25 전사에 빛나는 주요 전투를 모두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그리고 1955년 4월 미국에서 제트전투기 조종교육을 받던 중 안타깝게도 사고로 순직하고 말았다.

이기협 공군 대령은 6.25전쟁 중 그칠 줄 모르는 사명감으로 F-51 전투기 총 144회, 경항공기 100여 회의 출격을 통해 적 전방 증원 차단, 핵심시설 파괴, 후방보급로 차단 등 어느 누구보다 큰 전공을 세웠던 호국영웅이다.

<전북동부보훈지청 보훈과 제공>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새만금 MOU, 대선 후 태도 확 바뀐 삼성
2
현대차 시내버스 물량, 기아차에서 생산되나
3
민주당 집권후 전북 지방선거 신 풍속도
4
전북도, 중소 행사 유치로 마이스 명소화 박차
5
사고로 얼룩진 가정의달 마지막 휴일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발행인, 편집인 : 김택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